- 전미라, 윤종신 근황 공개 "자주 얼굴보며 통화해서 다행"[셀럽샷]
- 입력 2019. 11.13. 10:45:3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자녀들과 가수이자 남편 윤종신이 영상통화한 모습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2019.11.12. 2007년 11월 12일 특별이 태어남-윤라익 13살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종신과 세 자녀 라익, 라임, 라오가 영상 통화를 통해 반갑게 인사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라임, 라오는 환하게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반면 라익이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일관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미라는 “아빠도 먼 곳에서 축하를 아직은 아빠와 떨어져 있는 거에 실감 하지 못하는 아이들..심지어 라익인 너무 시크. 그래도 자주 얼굴보며 통화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윤종신은 윤종신은 지난1일 2020년 ‘월간 윤종신’ 10주년을 기념할 ‘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미국으로 떠났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