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란, ‘우다사’ 애정 듬뿍 “각자 고민 끝에 모인 우리… 안 만났으면 어쩔 뻔” [셀럽샷]
입력 2019. 11.13. 14:18:25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란이 ‘우다사’에 출연한 소감을 밝혔다.

김경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다사’)를 리포스팅하면서 글을 덧붙였다.

김경란은 “각자 정말 많은 고민 끝에 모인 우리들. 하지만 안 만났으면 어쩔 뻔 했을까 싶을 만큼 한집살이하면서 서로에게 비타민도 되어주고 위로도 되어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좋은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많이 감사할 것 같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우다사’는 13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경란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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