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황치열 "데뷔 전 비보이, 구미의 비·지디로 불렸다"
- 입력 2021. 06.02. 22:41:22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라디오스타' 황치열이 학창시절 '춤신춤왕'으로 유명했다고 밝혔다.
라디오스타 황치열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채리나, 황치열, 홍성흔, 김가영과 함께한 '춤신춤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황치열은 언뜻 보면 이번 '춤신춤왕' 특집과 안 어울려 보이지만, 그는 데뷔 전 구미에서 유명한 비보이였다.
황치열은 "구미의 비, 구미의 지디였다. 학교마다 춤을 잘 추는 대표가 있었는데 우리 학교에서는 저였다. 댄스대회에 나간다고 하면 학교에서 야간 자율 학습도 빼줬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속한 댄스팀이 있었는데 구미 최초로 댄스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대학교 축제, 각종 행사에서 1등도 많이 했다"라고 자랑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