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예원, '당나귀 귀' 스페셜MC 출격 "S사 시절부터 찐팬"
입력 2021. 06.04. 17:13:52

'당나귀 귀'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전 아나운서 장예원이 ‘당나귀 귀’ 첫 등장부터 강탄산 활약을 예고했다.

장예원은 6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창수)에 아나운서에서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변신해 스페셜MC로 활약한다.

이날 장예원은 미소를 띈 순한 얼굴과 달리 사이다 입담과 거침없는 예능감으로 '당나귀 귀' 매운 맛 분위기에 완벽 적응했다.

타 방송국 소속일 때부터 '당나귀 귀'의 찐 애청자였다고 밝힌 장예원은 "S사 직원인데 이걸 봐요?"라는 전현무의 짓궂은 질문을 능숙하게 넘기는 순발력을 발휘, 이를 본 김숙은 "이분 조심해야겠네요. 장난이 아니네요"라면서 경계했다는데.

특히 장예원은 2년 간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했던 토니안에 대해 폭로전을 펼치는가 하면 김문정 음악 감독에게는 "팬이었는데 멀리서 보는 게 좋았다"며 과감하게 '갑'버튼을 누르는 등 솔직한 매력을 발산했다고 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보스들을 벌벌 떨게 만든 장예원의 활약상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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