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올해 나이 47살 명세빈 "동안 비결? 식단관리+싱글라이프 즐겨"
- 입력 2021. 06.04. 21:39:4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명세빈이 동안비결을 전했다.
편스토랑 명세빈
4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만두를 주제로 한 27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그려진 가운데 가수 홍자, 윙크, 배우 명세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명세빈 등장에 MC들은 "나이를 안 먹는 것 같다"고 감탄했다.
올해 47살인 명세빈은 "아직 싱글라이프를 즐기다 보니까 동안 비결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
기태영이 "10년 전에 뵙을 때와 그대로다"라고 말하자 명세빈은 "식단을 중요시한다. 나이가 들면서 소화가 잘 안되더라. 소화 잘 되니까 가스가 안 찬다. 혈액순환이 동안 비결이 아닐까"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에 허경환은 "외모와 다르게 너무 솔직해서 당황스럽다"며 웃어 보였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편스토랑'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