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사부일체' 찬찬 "미얀마 군부, 인터넷 막고 거짓 정보 송출"
- 입력 2021. 06.06. 19:28:19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찬찬이 미얀마 사태에 대해 이야기했다.
SBS ‘집사부일체’
6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찬찬이 미얀마의 상황을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미얀마의 쿠데타에도 지구촌의 도움을 받지 못하는 상황에 찬찬은 ”유엔에서도 동의를 하려면 모든 각국의 동의가 필요한데 중국과 러시아가 내정간섭이라고 판단해서 해결할 문제가 아니라고 했다. 그래서 미국이나 UN에서도 개입이 어려운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타일러는 미국 입장에 대해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군사적 개입이 아니니까 경제적 제재를 시도 중이라고 군대 계좌 거래를 금지시키고 해외 기업들도 거래를 주단하고 있다“라며 ”재정적인 문을 막고 있는데 사실상 미얀마의 경제 의지가 높은 나라는 중국이라 경제적 제재가 가해져도 크게 영향이 없는 게 사실이다“라고 전했다.
특히 미얀마 군부가 쿠데타를 시작한 이후 통신망 조차 막아버렸다고. 찬찬은 ”국내 사람끼리도 전화가 잘 안 되고 인터넷은 다운시켜서 인터넷도 안 되고 있다. 이 사태를 심각하지 않아 보이게 하려고 거짓 정보를 송출하고 있다. 한 사람인데 다역으로 활용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찬찬은 ”원래도 미얀마에서 한국은 친척이라 말은 하는데 5.18 민주항쟁도 그렇고 역사적으로 같은 아픔이 있어서 친근감이 있고 그만큼의 기대도 있다. 한국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고 있어서 감사하게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