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킹' 부활 김동명, 몽니 김신의 꺾고 준결승 진출
입력 2021. 06.08. 22:51:53

보이스킹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보이스킹' 김동명이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보이스킹'에서 부활 10대 보컬 김동명과 몽니 김신의가 3라운드 1:1 지목 대결을 펼쳤다.

이날 김동명과 김신의는 밴드 멤버들과 함께 무대에 올라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다. 누구도 예측할 수 없는 빅매치였다.

특히 김동명의 무대에 대해 심사위원 진성은 "샤우팅이 정말 시원했다. 오늘 무대는 압권이었다. 최고의 연주와 보컬이었다"라고 극찬했다.

윤일상 역시 "김동명 씨 무대 중에서 가장 편해보였다. 락보컬의 끝판왕을 보여줬다"라고 칭찬했다.

3라운드 최종 크라운의 주인공은 김동명이었다. 김동명은 최종 점수 990점을 획득했다. 25점 차이로 준결승 진출에 실패한 김신의는 패배를 인정하고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준결승에 진출한 김동명은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부활 멤버들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부활 멤버들은 "우승까지 가라"며 응원했다.

대결을 마친 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도영은 "형님들에게 배워왔던 것들 기억하고 있다. 가족과 있으면 (마음이) 편하지 않냐. 형님과 함께했던 무대라 시너지가 있었던 것 같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보이스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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