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윤화, 코로나19 확진 "백신 2차 접종 완료…모든 일정 중단" [전문]
- 입력 2022. 02.09. 16:20:32
-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개그우먼 홍윤화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홍윤화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홍윤화가 8일 실시한 총 5번의 신속항원검사에서 4번의 음성 판정 결과를 확인했으나, 마지막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을 의심하게 됐고,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해 9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게 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홍윤화는 항상 녹화 전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녹화에 임했으며, 백신도 2차 접종까지 완료된 상태이다. 홍윤화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이라고 덧붙였다.
홍윤화는 현재 IHQ '자급자족원정대', '맛있는 녀석들', SBS 플러스 '비상한 가족' 등에 출연 중이다.
다음은 JDB엔터테인먼트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홍윤화-김민기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입니다.
먼저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홍윤화가 8일 실시한 총 5번의 신속항원검사에서 4번의 음성 판정 결과를 확인했으나, 마지막 검사 결과를 통해 양성을 의심하게 됐고, 이후 PCR 검사를 진행해 9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게 됐습니다.
홍윤화는 항상 녹화 전 신속항원검사를 하고 녹화에 임했으며, 백신도 2차 접종까지 완료된 상태입니다. 홍윤화는 현재 모든 일정을 중단하고 자가격리 중입니다.
[셀럽미디어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