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뜨거운 피’, 21만 관객 돌파…박스오피스 1위 유지
- 입력 2022. 03.28. 07:30:48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영화 ‘뜨거운 피’(감독 천명관)가 개봉 첫 주 21만 관객을 기록했다.
'뜨거운 피'
28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뜨거운 피’는 개봉 첫 주, 21만 8028명의 누적 관객 수를 달성했다. 토, 일요일인 주말 12만 7672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뜨거운 피’는 1993년, 더 나쁜 놈만이 살아남는 곳 부산 변두리 포구 ‘구암’의 실세 ‘희수’와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한 밑바닥 건달들의 치열한 생존 싸움을 그린 영화다.
강렬한 스토리, 날것의 액션, 배우 정우, 김갑수, 최무성, 지승현, 이홍내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열연이 어우러졌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이상한 나라의 수학자’가 2만 2745명의 일일 관객을 모아 이름을 올렸다. 누적 47만 149명이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키다리스튜디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