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보라 '일타 스캔들' 캐스팅…전도연·정경호와 호흡 [공식]
- 입력 2022. 12.02. 08:32:26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황보라가 '일타 스캔들'에 출연한다.
황보라
8일 워크하우스컴퍼니는“배우 황보라가 드라마 ‘일타스캔들’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tvN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극본 양희승)'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다.
극 중 황보라는 단지 모 역을 연기한다. 단지 모는 대치동 키즈 중 가장 해맑은 단지의 엄마이자 딸 단지처럼 대치동 엄마들 중 가장 행복지수가 높은 엄마다. 다른 엄마들이 입시 모임에서 정보를 모을 때 그 모임에서 마시는 한 잔의 맥주를 더 좋아하는 인물로 치열한 입시 경쟁이 그려지는 이야기 속에서 활력소가 될 예정이다.
한편, 황보라와 함께 배우 전도연, 정경호 등이 출연을 확정지은 '일타 스캔들’은 내년1월 방영을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