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녀2' 한선화 "유행어 사랑 받아 인기 실감, 기대 부응할 것"
입력 2022. 12.06. 14:22:02

술도녀2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가 '술꾼도시여자들' 시즌1 이후 실감한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오후 티빙 오리지널 '술꾼도시여자들2'(극본 위소영, 연출 박수원/ 이하 '술도녀2')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됐다. 현장에는 박수원 감독, 배우 이선빈, 한선화, 정은지, 최시원이 참석했다.

'술도녀2'는 하루 끝의 술 한잔이 인생의 신념인 세 여자의 일상을 그린 본격 '기승전술' 드라마, 그 두 번째 이야기.

이날 이선빈은 "촬영 끝나고 사랑을 너무 많이 받아서 저희끼리 작업도 많이 하고 자주 봤다. 어느 순간 시즌 2를 촬영하고 있더라. 햇수로 2년을 같이 보니까 이제는 눈빛만 봐도 알아볼 정도로 호흡을 하게됐다"고 한선화, 정은지와의 남다른 케미를 자랑했다.

한선화는 "시즌1이 끝나고 유행어를 많이들 사랑해 주셔서 사랑 받는 게 실감이 났다. 시즌2 준비할 때 제대로 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시즌2를 촬영하면서 팬분들 기대에 부응하고자 더 열심히 준비했다"고 전했다.

정은지 역시 "시즌1이 끝나고 멤버들을 계속 볼 수 있다는 것 자체로도 사랑을 많이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시즌2 발표를 하고 있단 자체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는 증거라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술도녀2'는 오는 9일 오후 4시 티빙에서 1, 2화가 첫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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