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윤서 '일타 스캔들' 출연…전도연·정경호와 호흡 [공식]
입력 2022. 12.09. 09:23:00

노윤서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노윤서가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에 출연한다.

9일 소속사 MAA엔터테인먼트 측은 노윤서가 '일타 스캔들' 남해이 역으로 출연한다고 밝혔다.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다.

노윤서는 극 중 시크한 말투가 묻어나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아이 남해이 역으로 등장한다. 하고 싶은 것도 묵묵히 참을 줄 아는 어른스러운 매력의 캐릭터다. 국가대표 출신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 역을 맡은 배우 전도연과 호흡할 예정이다.

한편 ‘일타 스캔들’은 드라마 ‘고교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의 히트 콤비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합작하는 가슴 따뜻한 로맨스 작품으로 배우 전도연, 정경호 등이 출연한다. 내년 1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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