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VS.] ‘환혼’ 파트2, 첫 방송 6.7% 기록…동시간대 1위
입력 2022. 12.11. 08:30:36

'환혼'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환혼: 빛과 그림자’가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1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첫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준화, 이하 ‘환혼’)는 전국 기준 6.7%를 기록했다. 수도권 기준 평균 7.9% 최고 9.1%, 최고 7.7%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tvN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3.5% 최고 3.9%, 전국 기준 평균 3.3% 최고 3.7%로 이 역시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다.

이날 방송에서는 3년 후 죽음 끝에서 살아 돌아온 장욱(이재욱)이 괴물 잡는 괴물로 귀환하며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했다.

그런 가운데 장욱과 낙수의 얼굴을 한 기억을 잃은 여인(고윤정)이 운명적으로 처음 만났다. 장욱이 진요원에 침입한 환혼인을 쫓던 중 결계가 쳐진 별채를 발견한 것. 그곳에서 마주한 여인은 절세 미모에 자신의 정체를 밝히지 않은 미스터리한 매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환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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