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혼2’ 이재욱, 고윤정 가슴에 안고 ‘지극정성 간호’ [Ce:스포]
- 입력 2022. 12.11. 21:10:00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욱, 고윤정의 애틋 지수가 폭발한다.
'환혼2'
11일 오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환혼: 빛과 그림자’(극본 홍정은 홍미란, 연출 박준화, 이하 ‘환혼2’)에서는 진부연(고윤정)의 곁을 지키고 있는 장욱(이재욱)의 모습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 속 진부연은 창백한 얼굴로 침상에 누워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장욱에게 “서방님”이라며 해맑게 웃던 진부연은 온데간데없고 의식을 잃은 진부연의 위태로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와 함께 장욱은 진부연 곁에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으며 극진히 간호하고 있다. 진부연을 품에 안은 채 그녀의 입에 독주를 흘려주며 깨어나기를 바라고 있는 것. 장욱의 애틋한 눈빛에서 걱정 가득한 마음이 오롯이 전달돼 보는 이의 가슴을 아릿하게 만든다. 나아가 이를 계기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진전될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환혼’ 제작진은 “오늘(11일) 방송되는 2화에서 운명적인 인연으로 맺어진 장욱과 진부연이 각각 얼음돌 꺼내기, 진요원 탈출이라는 목적을 위해 서로가 필요한 상황에서 애틋한 감정이 극대화될 예정”이라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환혼2’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