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스트로 측 "차은우·문빈·윤산하·진진 재계약…라키는 협의중" [공식]
- 입력 2022. 12.30. 16:44:06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진진, 차은우, 문빈, 윤산하가 판타지오와 인연을 이어간다.
아스트로
소속사 판타지오는 30일 "진진, 차은우, 문빈, 윤산하와 앞으로도 함께 하기로 했다"라고 재계약 체결 소식을 밝혔다.
이어 "멤버 라키와는 심도 있게 협의 중이며, 군인 신분인 엠제이(MJ)는 제대 후 논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판타지오는 "함께하기로 한 멤버 4인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지를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지금처럼 많은 격려와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아스트로는 2016년 2월 데뷔한 6인조 보이그룹으로, 내년 2월 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