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븐시즌스 측 "블락비 재효·비범·유권과 전속계약 종료"[공식]
- 입력 2023. 01.04. 10:36:2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블락비 멤버 재효, 비범, 유권이 세븐시즌스를 떠난다.
재효 비범 유권
4일 세븐시즌스 측은 공식 입장을 통해 "당사는 블락비 멤버 재효, 비범, 유권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긴 논의 끝에,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하였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재효, 비범, 유권에게 당사는 깊은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로써 세 사람은 지코, 피오에 이어 원 소속사 세븐시즌스를 떠나게 됐다. 현 소속사와 인연을 지속중인 블락비 멤버는 태일과 박경 뿐이다.
다음은 세븐시즌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세븐시즌스입니다.
당사는 블락비 멤버 재효, 비범, 유권과 향후 활동에 대한 긴 논의 끝에, 계약기간 만료에 따라 전속계약을 종료하기로 협의하였습니다.
오랜 시간 함께해 준 재효, 비범, 유권에게 당사는 깊은 감사를 보내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진심을 담아 응원하겠습니다.
또한 팬여러분께서도 새로운 출발을 앞둔 세 사람에게 앞으로도 변함없는 사랑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