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하 "랩→작사·작곡 도전, 고민 많았지만 좋은 경험"
- 입력 2023. 01.04. 14:29:44
-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아스트로 산하가 이번 앨범을 통해 랩, 작사·작곡에 도전했다.
문빈&산하
4일 오후 문빈&산하 미니 3집 '인센스(INCENS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인센스'는 금기된 원료를 사용해서라도 치명적인 ‘향(음악)’을 만들어 모두를 완벽히 행복하게 만들겠다는 두 사람의 의지가 담겨 있다.
두 사람이 전반적인 앨범 작업에 참여해 음악적 색깔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산하는 첫 작사·작곡에 이어 랩 도전을 하기도 했다.
타이틀곡 '매드니스(Madness)'에 작사에 참여한 문빈은 "평소에 글을 많이 적어두는 편이다. 그게 많이 도움이 돼 좋은 아이템이 된 거 같다"고 전했다.
이어 산하는 "처음 랩에 도전해봤는데 녹음하고 들었을 때 잘 했나 고민이 있었는데 문빈 형이 잘 했다고 해줬다. 어려움은 있었지만 좋은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솔로곡 '바람'에 대해서는 "첫 작사·작곡한 곡인데 어떻게 써볼까 생각을 하다가 팬분들의 사랑과 고마움을 표현해고자 했다"며 "고마웠던 거나 추억을 회상할 수 있는 가사들을 중간중간 넣었는데 집중해서 들어주길 바란다"고 귀띔했다.
문빈&산하 미니 3집 '인센스'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