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명 지켰다…서은광·이민혁·임현식·프니엘, 비투비 컴퍼니 설립
입력 2024. 02.21. 09:03:24

비투비컴퍼니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그룹 비투비(BTOB)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을 위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가 설립됐다.

21일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DOD는 “비투비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을 위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를 설립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비투비 멤버 4인은 새로 설립 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에서 새롭게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비투비 컴퍼니는 그룹명 ‘비투비’ 상표권 사용과 관련해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원활한 협의를 통해 기존 그룹명 ‘비투비’로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상표권 사용에 대한 합의를 완료했다.

비투비 컴퍼니 측은 “멤버 서은광과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을 비롯해 향후 그룹 비투비 활동을 위해 다양한 방면에서 더욱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투비 멤버 4인은 새롭게 설립된 ‘비투비 컴퍼니’를 통해 앞으로 다채로운 활동을 보여줄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허지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비투비 컴퍼니]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