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미숙·주진모, 최대철♥조미령 허락 "더워지기 전에 식 올려라"('사랑처방')[셀럽캡처]
- 입력 2026. 06.06. 20:33:48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최대철과 조미령이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6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연출 한준서, 배은혜 / 극본 박지숙)에서는 공대한(최대철)과 양동숙(조미령)이 양가의 허락을 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양선출(주진모)은 나선해(김미숙)를 찾아가 공대한과 양동숙을 허락해주자고 설득했다.
이에 나선해는 두 사람을 허락하기로 했고, 공대한은 "허락만 해주시면 둘이 의지하면서 조용히 만나겠다"라고 했다. 나선해는 "아버지가 돌아온다면 너희 둘이 같이 사는 거 보면 기뻐하실 것 같다. 난 동숙이 생각하면 한없이 가엽고 안쓰럽다. 그러니까 잘해라"라고 말했다.
양선출은 온 가족을 불러놓고 사과했다. 그는 특히 양동숙에게는 "네 엄마를 많이 닮아서 볼 때마다 억장이 무너져서 차갑게 대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민지후(조이현)에게 "대한이 마음에 드냐"라고 물으며 "동숙이 날 더 더워지기 전에 대한이랑 식 올려라"라고 이야기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