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유리, '전국노래자랑' 1열 포착…"늘 환영합니다"[셀럽샷]
- 입력 2026. 09.22. 14:15: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제주도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 방청석에서 깜짝 포착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유리
지난 21일 KBS1 '전국노래자랑' 공식 SNS 계정에는 "유리님 환영합니다. 늘 환영합니다"라는 유쾌한 환영 문구와 함께 짧은 영상 한 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모자와 편안한 옷차림으로 객석에 앉아 무대를 지켜보고 있는 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그룹 아일릿의 '잇츠 미(It’s Me)'를 열창하는 참가자의 무대에 맞춰 환한 미소로 박수를 치고 흥겹게 리듬을 타며 현장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
유리는 지난 19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 '전국노래자랑-서귀포시 편' 야외 녹화 현장을 직접 찾아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녹화분은 오는 10월 4일 전파를 탄다.
유리와 '전국노래자랑'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유리는 지난 2024년 '전국노래자랑' 경상남도 통영시 편 방송 당시 진행된 온라인 응원 댓글 이벤트에 당첨돼 지역 특산물인 멍게젓갈을 선물로 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지난 2023년부터 제주도에 정착해 생활 중인 유리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등을 통해 소탈하면서도 평화로운 제주살이 일상을 공개해 대중의 많은 응원과 관심을 받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전국노래자랑' 공식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