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파 닝닝, 완벽한 비주얼로 전한 근황…독보적 아우라[셀럽샷]
- 입력 2026. 09.22. 20:53:26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시선을 사로잡는 근황 사진으로 팬들의 마음을 한 번 더 사로잡았다.
에스파 닝닝
닝닝은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화보 비하인드 컷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닝닝은 우아한 딥 스퀘어 넥라인의 블랙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다채로운 액세서리를 완벽히 소화하며 세련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한껏 발산했다. 촬영 현장에서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당당하고 고급스러운 아우라가 느껴진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진짜 너무 예쁘다", "닝닝은 이런 분위기가 정말 잘 어울린다", "화보 장인이다", "비주얼이 말이 안 된다", "분위기가 완전히 압도적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특히 블랙 드레스와 액세서리를 완벽하게 소화한 닝닝의 독보적인 분위기에 감탄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에스파는 네 번째 월드 투어를 통해 타이베이에 이어 남미에서는 산티아고, 리마, 멕시코시티 공연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으며, 2만 1천여 명의 관객이 운집한 브라질 공연은 4세대 걸그룹으로는 최대 규모이자 K팝 걸그룹으로는 두 번째 규모로, 에스파의 글로벌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에스파 닝닝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