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명, 사칭 피해 주의 당부 "발견 시 신고·차단"[셀럽톡]
- 입력 2026. 09.23. 13:20:51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대명이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김대명
김대명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최근 SNS에서 저를 사칭하는 계정이 있다는 제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운영하는 SNS 계정은 지금 보고 계신 이 계정이 유일하며, 이외의 별도 계정은 운영하고 있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DM을 보내거나 금전 또는 링크 접속 등을 요구하지 않으니, 사칭 계정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린다"며 "사칭 계정을 발견하실 경우 신고 및 차단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대명은 오는 23일 개봉하는 영화 '암살자(들)'에 출연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