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종원 셰프, 선명해진 눈매 '화제'…"쌍수한 것 아니냐"[셀럽샷]
- 입력 2026. 10.01. 23:53:12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국내 대표 스타 셰프 손종원이 달라진 비주얼로 쌍커풀 수술설이 제기됐다.
손종원
1일 한 싱가포르 인테리어·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공식 SNS 계정에는 손종원 셰프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손종원은 자신이 운영 중인 레스토랑의 주방을 배경으로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이며 인터뷰를 하고 있다.
그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진과의 관계를 묻는 질문에 "출연자들끼리 단체 채팅방이 있고 서로를 가족이라고 부른다"며 "가족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한 사람만을 고를 수는 없다"고 답해 여전한 의리를 자랑했다.
이어 가정용 조리 기구 추천을 묻는 질문에는 가스레인지 대신 인덕션을 꼽으며 "더 효율적이고 청소하기 편할 뿐 아니라 화력 조절도 훨씬 쉽다"고 셰프다운 실용적인 조언을 건넸다.
이 가운데 누리꾼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것은 인터뷰 화면에 클로즈업된 손종원의 비주얼이다. 이전보다 한층 짙고 선명해진 쌍꺼풀 라인이 눈길을 끈 것.
영상이 공개된 직후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상에서는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쌍꺼풀 수술(눈매교정)을 한 것이 아니냐"는 누리꾼들의 궁금증 섞인 반응과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종원은 서울 시내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라망 시크레'와 '이타닉 가든'을 이끄는 총괄 셰프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홈 앤 데코 싱가포르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