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데프 타잔, 할머니까지 별명 생겼다 “원할머니보쌈” (‘전참시’)[셀럽캡처]
- 입력 2026. 10.03. 23:40:06
-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부모님에 이어 할머니에게도 새로운 별명이 생겼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전참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올데이프로젝트 타잔이 출연해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
앞서 타잔은 ‘전참시’ 출연 당시 부모님의 독특한 별명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아버지는 ‘파파존스’, 어머니는 ‘맘스터치’라는 닉네임으로 불린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타잔은 방송 이후 아버지에게 변화가 생겼다며 “아버지가 방송 욕심이 생겼다. ‘아빠도 방송해야겠는데’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여기에 새로운 가족 구성원의 별명까지 공개했다. 타잔은 “할머니께서도 별명이 생겼다”라며 그 별명이 ‘원할머니보쌈’이라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절묘한 별명에는 이유가 있었다. 타잔은 “할머니 본명이 이채원이다. 그래서 원할머니보쌈이 됐다”라고 설명했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전참시'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