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주완♥방민아, 결혼 후에도 달달 일상…“오빠 잘 나와서 기뻐”[셀럽샷]
- 입력 2026. 10.05. 16:32:5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온주완이 아내인 가수 겸 배우 방민아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개했다.
온주완, 방민아
4일 온주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다가온다"라며 "늘 고맙다, 내가 어디 있든 날 찾아와줘서"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휴대전화로 사진을 찍는 온주완과 뒤에서 그를 향해 걸어오는 방민아의 모습이 담겼다. 해당 게시물 댓글창에 방민아 역시 "오빠가 잘 나와서 정말 기쁘다"고 반응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의 달달한 럽스타그램에 팬들은 "보기만 해도 훈훈하다", "잘 어울린다", "보기 좋다"와 같은 반응을 남겼다.
온주완과 방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해 부부가 됐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드라마 '미녀 공심이,와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