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거센 논란에도 박스오피스 1위…누적 241만[영화랭킹]
입력 2026. 10.06. 08:00:27

암살자(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암살자(들)’이 거센 논란에도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갔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전날 17만8853명의 관객을 모으며 일일 박스오피스 선두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누적 관객은 241만2816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작품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쟁이 정치권과 영화계로 확산하면서 흥행 추이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논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관객 동원력을 유지하고 있는 만큼, 향후 흥행세가 어떻게 이어질지 주목된다.

한편, 2위는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이 차지했다. 5일 하루 동안 13만1277명이 극장을 찾았다. 앞서 4일에도 14만1155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73만6041명이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9만6721명을 추가하며 3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46만2369명이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하이브미디어코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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