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유진 '♥차경은'과 결혼+혼전 임신 발표 후 "휴대전화 터지는 줄"[셀럽톡]
- 입력 2026. 10.07. 16:24:08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이유진이 배우 차경은과의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많은 이들에게 축하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유진-차경은
이유진은 6일 자신의 SNS에 "휴대전화가 터지는가 싶었다"며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축복을 받아본게 처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축하해 주신 팬분들, 따뜻한 응원을 전달해 주신 많은 분께 정말 감사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라며 "연락주신 많은 동료분들과 지인분들에게도 조금만 기다려주시면 하나하나 보답하는 마음으로 답신 드리겠다. 이런 거대한 축복을 받는 하루라니 정말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이유진 측은 지난 6일 이유진과 차경은이 오는 11월 1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결혼 발표 후 임신 소식도 전했다. 이유진, 차경은 측은 "이유진·차경은 배우는 부부의 연을 맺기로 결정하고 양가의 허락을 받아 결혼을 준비하던 중, 최근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며 "현재 두 배우와 양가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새 생명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고 알려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