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출신 김소희, 결혼 2년만 둘째 임신 "벌써 5개월"[셀럽톡]
입력 2026. 10.07. 16:41:08

김소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소희는 7일 자신의 SNS에 "저 둘째 생겼다. 참고로 벌써 5개월 됐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우리 이제 네 식구. 그리고 오랜만에 사랑 모음집 올려본다. 요즘 감기 유행이던데 다들 감기 조심하시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희의 일상이 담겼다. 특히 그는 살짝 나온 배를 감싸고 D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소희는 2017년 SBS 'K팝스타6-더 라스트 찬스'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뒤 같은 해 그룹 앨리스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24년 4월 1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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