왁스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로 첫 출연…씨야→서제이 출격
입력 2026. 10.08. 19:12:23

왁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가수 왁스가 '불후의 명곡' 아티스트로 나선다.

8일 아이즈 보도에 따르면 오는 19일 진행되는 KBS2 '불후의 명곡' 녹화는 '아티스트 왁스 편'으로 꾸며진다.

왁스가 '불후의 명곡'에서 아티스트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여러 차례 경연자로 무대에 올랐으며, 2013년 방송된 '문주란 편'에서는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특집에는 씨야, 서제이, 장한별, 손승연, 김기태, AxMxP(에이엠피) 등이 출연해 왁스의 대표곡을 각자의 방식으로 재해석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은다.

'불후의 명곡-아티스트 왁스 편'은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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