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 37kg 감량하더니 몰라보게 달라진 얼굴…날렵한 턱선 [셀럽샷]
입력 2026. 10.11. 11:47:15

신동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37kg 감량 후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신동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AI 사진만 올렸더니 내 얼굴 까먹었을까 봐 진짜 사진 들고 옴”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도쿄 다녀옴. D&E 포스터에 내 자리가 없길래 앞에 서 봄. 마지막 장이 제일 맛있게 나옴”이라고 덧붙이며 일본에서 보낸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도쿄를 방문한 신동의 모습이 담겼다. 패턴이 돋보이는 가디건을 착용한 신동은 한층 슬림해진 얼굴과 날렵한 턱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와 비교해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차량 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가 하면, 슈퍼주니어 동해와 은혁의 유닛 D&E 포스터 앞에서 장난기 넘치는 인증 사진을 남기기도 했다.

앞서 신동은 다이어트를 통해 최고 체중 116kg에서 79kg까지 총 37kg을 감량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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