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최소라, 엄마 됐다…신생아 딸 안고 환한 미소[셀럽샷]
입력 2026. 10.12. 13:13:22

최소라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모델 최소라가 딸을 출산했다.

최소라는 12일 자신의 SNS에 딸을 안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소라는 가운을 입은 채 곤히 잠든 딸을 안고 옅은 미소를 짓고 있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최소라는 서울 여의도에서 진행된 2026 샤넬 공방 컬렉션 쇼 런웨이에 올랐다. 그는 선명한 D라인을 드러내고 워킹에 임했고, 이후 공식적으로 임신 사실을 밝혔다.

그는 출산 전 보그 코리아와 인터뷰에서 "딸의 이름은 '초이'라고 지었다"라며 "아이가 생기기 전부터 지어둔 이름이다. 남편 코베의 성을 따르고 제 성을 이름으로 써서 이초이"라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최소라는 지난 2019년 사진작가 이코베와 결혼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최소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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