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경래 셰프, '2026년 세계 중식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선정…"가문의 영광"[셀럽샷]
입력 2026. 10.12. 17:44:55

여경래 셰프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여경래 셰프가 '2026년 세계 중식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되며 세계 중식계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여경래 셰프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세계 중식명인 연합회 창립 20주년 기념, 2026년 세계 중식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선정됐다"며 "가문의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여 셰프가 선정 기념패를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경래 셰프는 오랜 시간 중식 요리의 발전과 대중화에 힘써온 중식 요리 전문가다. 특히 2024년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 시즌1에 백수저 요리사로 출연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선정 소식이 전해지면서 여경래 셰프의 요리 경력과 그동안 쌓아온 명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정말 축하드립니다”, “대한민국 중식의 자랑이다”, “오랜 시간 쌓아온 내공이 인정받은 것 같다”, “앞으로도 멋진 요리 보여주시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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