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이번엔 사극 도전…성준 호위무사로 변신[셀럽샷]
- 입력 2026. 10.12. 18:03:07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문지훈)가 사극에 도전했다.
스윙스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레진스낵 숏드라마 '광안 : 세자의 여자'를 홍보했다.
'광안 : 세자의 여자'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궁중 로맨스로, 미친 눈을 가진 자라 하여 '광안'이라 불리는 세자 이현(성준)과 그를 노리는 자객 은우(츄)의 이야기를 그린다.
스윙스는 극중 세자의 유일한 벗이자 호위무사인 남휼 역을 맡았다. 포스터 속 스윙스는 코와 턱에 수염을 붙이고 상투를 틀어올린채 붉은 호위무사 복장을 하고 있다.
최근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한편 '광안 : 세자의 여자'는 오는 22일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전 회차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윙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