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리, 사칭 계정에 몸살 “신고 부탁드립니다”[셀럽톡]
- 입력 2026. 10.12. 22:19:50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배우 김규리가 사칭 계정에 재차 주의를 당부했다.
김규리
김규리는 1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사칭계정이 또 생겼네요. 여러분! 도와주세요. 이 계정 신고 좀 부탁드립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규리의 실제 계정과 비슷한 아이디의 계정 프로필이 담겨있다.
앞서 김규리는 지난해에도 "이젠 하다 하다 사칭 계정으로 사기치는 분도 있다"며 사칭 계정에 대한 주의를 당부한 바 있다.
한편 김규리는 최근 태극기를 거꾸로 게양했다는 루머에 휩싸였다.
그러나 문제가 된 태극기는 국군의 날, 개천절, 한글날 등을 맞아 영암군이 민간단체에 위탁해 11개 읍·면 21개 구간에 설치한 1250개의 가로기 중 하나로 밝혀졌다. 이에 영암군 관계자는 영암군민일보 보도를 통해 "태극기 게양 관리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해당 태극기는 군이 위탁해 설치한 것으로, 인근 카페와는 관련이 없다. 불필요한 추측이나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재발 방지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