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윙스, 사극 무사로 변신했는데…“그만 놀리라 했다”[셀럽샷]
- 입력 2026. 10.13. 17:30:13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래퍼 겸 배우 스윙스가 사극 무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한 가운데, 유쾌한 반응으로 웃음을 안겼다.
스윙스
13일 스윙스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숏폼 드라마 '광안'의 남휼이다. 카피바라라 그만 놀리라 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윙스는 붉은색 무복을 입고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머리에는 검은색 상투관을 쓰고 턱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묵직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또한 스윙스가 연기하는 남휼을 연상케 하는 귀여운 햄스터 캐릭터가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광안 : 세자의 여자'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궁중 로맨스로, 미친 눈을 가진 자라 하여 '광안'이라 불리는 세자 이현(성준)과 그를 노리는 자객 은우(츄)의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2일 오후 5시 레진스낵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스윙스는 극중 세자의 유일한 벗이자 호위무사인 남휼 역을 맡았다.
한편 스윙스는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