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레어 유 "데뷔 후 첫 컴백, 색다르고 다양한 모습 준비"[5분 인터뷰]
- 입력 2026. 10.14. 08:00:00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플레어 유가 데뷔 후 첫 컴백 소감을 밝혔다.
플레어 유
플레어 유는 미니 2집 'LOVEHOOD' 발매를 앞두고 서울 성동구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셀럽미디어와 만나 새 앨범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5월 데뷔한 플레어 유는 미니 2집 'LOVEHOOD'로 약 5개월 만에 돌아왔다. 미니 1집 'YOUTH ERROR'가 완벽하지 않은 두 청춘이 만나 자신만의 빛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았다면, 이번 앨범은 자신에게 찾아온 감정이 사랑임을 깨닫는 소년의 눈부신 감정의 계절을 그린다.
이날 최립우는 "데뷔하고 첫 컴백이어서 떨린다. 데뷔 앨범이랑 색다르게 더 다른 모습,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려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데뷔 앨범이 전체적으로 밝고 귀여운 느낌이 났다면 이번엔 살짝 아련한 느낌도 있고, 진지한 감정과 관련된 스토리텔링도 많이 들어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강우진도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주셨으면 좋겠다. 처음 데뷔하고 첫 컴백이기 때문에 긴장도 되고 떨리는데, 항상 가지고 있는 생각은 컴백을 언제 어떻게 하든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으니 좋아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플레어 유의 미니 2집 'LOVEHOOD'는 오는 14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FNC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