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설의 사내', 시청률 4.2% 기록…14주 연속 종편·케이블 음악 예능 1위[시청률 VS.]
- 입력 2026. 10.15. 07:46:29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MBN '전설의 사내'가 시청률 4.2%를 기록하며 14주 연속 종편·케이블 음악 프로그램 시청률 1위를 지켰다.
전설의 사내
지난 14일 방송된 MBN '전설의 사내' 14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유료방송가구 2부 평균 시청률 4.2%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무명전설' TOP7과 신승태, 나태주가 뭉친 전사 팀, 반가희·금잔디·정미애·스테파니·은가은 등과 박현호가 함께한 여인천하 팀이 맞붙었다. 사상 최초의 '트롯 남녀 데스매치'를 내세운 가운데 두 팀은 다양한 주제의 대결로 무대를 꾸몄다.
이루네와 반가희의 맏이 대결을 시작으로 황윤성과 스테파니의 한곡 대결, 장한별과 구수경의 동갑내기 대결 등이 이어졌다. 나태주와 스테파니의 체육인 대결, 성리와 금잔디의 사제 대결 등 각자의 인연과 특색을 살린 무대도 펼쳐졌다.
1차전에서는 김다겸이 박현호를 꺾는 등 대결마다 승부가 갈렸다. 최종 스코어는 3대 4로 여인천하 팀이 앞선 가운데 마무리됐다. 양 팀의 최종 승부는 오는 21일 방송에서 공개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전설의 사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