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인보우 고우리, 조리원서 아들 첫 공개 "아빠 닮아 다행"[셀럽샷]
- 입력 2026. 10.15. 09:45:31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고우리가 갓 태어난 아들의 모습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고우리
고우리는 14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복덩이(태명) 최초 공개"라는 글과 함께 산후조리원에서 아들을 품에 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리는 포근한 산후조리원 복장으로 곤히 잠든 아들을 소중하게 품에 안은 채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출산 직후임에도 변함없이 청초한 미모와 엄마로서의 따뜻한 눈빛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어 아들의 이름이 '준'임을 알리며 "너무너무 궁금했던 우리 준이는 아빠를 많이 닮은 것 같다. 휴… 다행…"이라고 유쾌한 안도의 멘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우리 준이는 조리원 선생님들이 너무 예뻐해 주시고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한 고우리는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다시 시작해', '슬플 때 사랑한다', '여신강림', '가우스전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고우리는 지난 2022년 5살 연상의 사업가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지난 7일 건강한 첫아들을 품에 안으며 많은 팬과 동료들의 축하를 받았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고우리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