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미, 수심 100m 딥다이빙 도전 예고…"해파리에 잔뜩 쏘여"('미우새')[셀럽캡처]
- 입력 2026. 10.19. 08:00:0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가수 이은미가 운동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냈다.
미우새
1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서는 가수 이은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은미는 평소 헬스, 등산, 스쿠버 다이빙 등 다채로운 운동을 즐긴다고 소개했다. 이에 MC 신동엽은 "스쿠버 다이빙을 완전 전문가 수준으로 한다고 들었다"며 감탄했다.
이은미는 "초보자들에게 자격증을 발급해 줄 수 있는 자격증까지 취득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주변에서 농담처럼 '수심 100m에 도전해 보면 어떠냐'고 이야기했는데, 올해 진짜로 해보려고 최근 딥다이빙 교육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오늘 메이크업을 잘해서 가려졌지만, 바로 지난 주말까지도 다이빙을 하고 왔다"며 "메이크업으로 잘 가려놨지만 해파리에 쏘여서 얼굴이 멍게처럼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어느 순간 해파리 알레르기가 생겼더라"면서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다가 너무 좋다"며 꺾이지 않는 바다 사랑을 고백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미우새'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