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문석, 모델 연인과 내년 1월 백년가약[공식]
- 입력 2026. 10.21. 11:38:30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배우 음문석이 내년 1월 결혼한다.
음문석
21일 소속사 고스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셀럽미디어에 "음문석이 내년 1월 서울 모처에서 결혼한다"고 밝혔다.
음문석의 예비 신부는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82년생인 음문석은 지난 2005년 가수 SIC으로 데뷔해 음악과 연기를 병행해왔다. 이후 2019년 드라마 '열혈사제'로 눈도장을 찍은 그는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야한사진관' '달까지 가자' '조각도시', 영화 '범죄도시2' '육사오' 등에 출연했다.
최근 영화 '호프'에서 양배 역을 맡아 인상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