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카운트다운' 오늘(22일) 엔믹스·아이브·정한X조슈아·알디원·트리플에스·이븐
- 입력 2026. 10.22. 10:43:55
-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만난다.
'엠카운트다운'
22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엔믹스(NMIXX), 아이브(IVE), 세븐틴 정한X조슈아, 트리플에스(tripleS),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이븐(EVNNE)의 신곡 무대가 최초 공개된다. 일본 인기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CUTIE STREET)도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먼저 아이브는 신곡 'Looks Can Kill(룩스 캔 킬)'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해 특유의 당당한 분위기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엔믹스 역시 신곡 '긴 소원'으로 무대에 올라 탄탄한 가창력과 팀 특유의 음악적 색깔을 보여준다.
세븐틴 정한X조슈아는 유닛 첫 미니 앨범의 신곡 '12 O'CLOCK(트웰브 어클락)' 무대를 공개한다. 두 멤버가 함께 선보이는 퍼포먼스와 유닛 활동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매력에 관심이 모인다.
이어 알파드라이브원은 신곡 'Talk to me'를 방송 최초로 선보인다. 데뷔 첫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한 데 이어 앨범 판매량에서도 성과를 거둔 이들이 이번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트리플에스는 신곡 'Andless' 무대를 통해 팀의 음악적 색깔과 다인원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븐은 신곡 'LOOK AT MA'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팀 특유의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전할 예정이다.
일본 걸그룹 큐티 스트리트도 출연한다. 이들은 '동글동글 동글이' 무대를 통해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국내 시청자들과 만날 계획이다.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ne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