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호동→전현무, SM C&C 스타들 의기투합…새로운 시너지 기대[셀럽샷]
- 입력 2026. 10.23. 11:50:25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방송인 장성규가 SM C&C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장성규는 23일 자신의 SNS에 “SM에 들어온 이후로 소속사 연예인들이 단체로 모인 건 처음이다. 참 반가웠고 든든했다”며 “혼자 회사 차렸을 땐 외로운 순간도 많았는데 이렇게 튼튼한 울타리가 있다는 것이 새삼 감사하다”고 적었다.
이어 “저희를 위해 밤낮없이 고생하시는 SM 임직원 여러분 고맙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소속사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게시물에는 SM 식구들과 한자리에 모여 촬영한 단체 사진이 담겼다.
이번 모임은 서울 용산구 올림픽대로 2085-96에 위치한 더리버에서 진행됐다. SM C&C(대표 박태현) 소속 연예인들이 함께한 자리로, 방송인 강호동, 전현무, 서장훈, 장영란, 장도연 등 예능계에서 활약 중인 인물들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이 함께했다.
특히 SBS ‘우리들의 발라드’를 통해 얼굴을 알린 이예지, 송지우, 이지훈, 천범석, 최은빈, 홍승민, 가수 서제이 등이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경연을 통해 주목받은 뒤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장성규는 지난해 SM C&C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