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베이징 팬미팅 당일 돌연 취소…“현지 사정”
입력 2026. 10.24. 19:38:23

크래비티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중국 베이징 팬미팅이 당일 돌연 취소됐다.

크래비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입장을 통해 “이날 진행 예정이었던 '2026 CRAVITY FANMEETING IN BEIJING'은 현지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 취소되었음을 안내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팬미팅을 기다려주신 러비티(LUVITY) 여러분께 갑작스러운 소식을 전하게 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구체적인 취소 사유는 밝히지 않았다.

한편 크래비티는 지난 9월 미니 9집 'sonorous'(소노러스)를 발매하고 활동했다. 오는 11월 14~15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과 21일 부산 KBS홀에서 단독 콘서트 '2026 CRAVITY CONCERT 〈SONOROUS〉'를 개최한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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