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2026 마마 어워즈' 엠버서더 됐다…"양일간 호스트로 활약"[셀럽현장]
- 입력 2026. 10.29. 11:18:14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배우 박보검이 '2026 마마 어워즈' 엠버서더로 발탁됐다.
박보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엘리에나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26 MAMA AWARDS' 미디어 데이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신형관 CJ ENM 음악콘텐츠 사업본부 본부장, 윤신혜 CJ ENM Mnet 사업부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윤신혜 CJ ENM Mnet 사업부장은 "박보검이 올해 호스트로 확정됐다. '마마 어워즈'에서 박보검은 빼놓을 수 없다. 음악에 대한 박보검의 진정성은 '마마'의 깊이를 더해준다. 음악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보검은 올해 '마마'의 엠버서더로서 챕터 1과 챕터 2를 연결하는 스토리텔러이자 음악 우주를 가이드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박보검은 영상을 통해 인사를 건넸다. 그는 "올해 'MAMA' 앰버서더로서 시공간을 초월하는 음악 우주, 새로운 음악세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토리 텔러가 되어서 별들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스페셜 스테이지, 세대를 초월한 콜라보레이션 스테이지까지 전 세계 K팝 팬들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선사하며 상상 그 이상의 무대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2026 MAMA AWARDS'는 11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열린다. 이에 앞서 11월 9일부터는 오사카 일대와 엠넷플러스에서 사상 최초로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MAMA FAN FESTA'가 진행된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