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란, 아이들 위해 1930만 원 기부…꾸준한 선행[셀럽톡]
- 입력 2026. 11.04. 10:41:13
-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
장영란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작은 마음이 아이들에게는 희망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기부증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기부증서에 따르면 장영란은 사회복지법인 서울YMCA 삼동소년촌에 총 1,930만 원을 후원했다. 후원금은 아이들의 건강한 정서와 발달을 위한 심리 재활 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본 동료 연예인들과 누리꾼들은 "역시 닮고 싶은 울 언니, 멋지고 자랑스럽다", "예쁜 얼굴만큼 착하고 따뜻한 마음씨", "아무나 할 수 없는 일, 나누는 마음이 너무 멋지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을 보냈다.
장영란의 나눔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그는 지난해 6월부터 11월까지도 해당 단체에 2,000만 원 이상을 기부하며 꾸준히 선행을 이어왔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셀럽미디어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