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대학 축제 불참…“건강 회복 최우선”
입력 2026. 11.05. 14:38:36

츄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가수 츄가 건강 문제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4일 츄 소속사 씨에이치유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츄의 스케줄 변경 안내를 공지했다.

소속사는 “츄는 오늘 갑작스러운 건강 이상으로 병원 진료를 받았으며, 의료진으로부터 휴식과 치료가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츄는 이날 예정돼 있던 '2026 창신대학교 팔용 대동제'와 '2026 나사렛대학교 학생축제'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소속사는 “오늘 행사를 기대해 주신 팬 여러분께 양해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여 충분한 휴식과 치료를 통해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끝으로 “아울러 당분간 예정된 츄의 스케줄을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될 수 있으니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츄는 2017년에 그룹 이달의소녀로 데뷔했다. 2023년부터 솔로활동을 시작했으며, 2019년 tvN D STORY 드라마 '필수연예교양'을 시작으로 연기 활동도 병행 중이다.

[셀럽미디어 정원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럽미디어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