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49세 맞아? 입술 쭉 내밀고 장난기 발산[셀럽샷]
입력 2026. 11.06. 10:23:03

최강희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배우 최강희가 장난기 넘치는 셀카로 근황을 전했다.

최강희는 5일 개인 SNS 계정을 통해 "삼.으로 셀카 찍어달래. 찍은 김에 올리고. 요새 머리 긴 거 ㅋㅋ 잘 어울린다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강희는 차량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다. 긴 생머리에 앞머리를 내린 모습으로, 입술을 동그랗게 내밀거나 눈을 크게 뜨는 등 익살스러운 표정이 눈길을 끈다. 손가락 세 개를 펼쳐 보이는 장난스러운 포즈까지 더해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1977년생으로 올해 49세인 최강희는 연극 '클로저'를 통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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