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최불암=모두의 아버지…제작진 "영원히 기억하겠다"('불후의 명곡')[셀럽캡처]
- 입력 2026. 11.07. 18:17:37
-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불후의 명곡' 측이 배우 故 최불암을 추모했다.
불후의 명곡
7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전유성 없는 전유성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 앞서 故 최불암을 향한 추모 영상이 전파를 탔다. 특히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인자한 미소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최불암의 모습이 뭉클함을 자아냈다.
'불후의 명곡'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우리 모두의 아버지,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겠다"라고 전했다.
최불암은 지난달 29일 서울 강서구의 한 병원에서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대중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달 30일 금관문화훈장이 추서됐다. 고인의 장례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장으로 치러졌으며, 지난 2일 발인과 장례미사를 거쳐 경기 파주시 동화경모공원에 안장됐다.
[셀럽미디어 임예빈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불후의 명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