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린음악회' 오늘(8일) 안치환 밴드·노을·주시크·김준수·박애리
- 입력 2026. 11.08. 13:39:59
-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열린음악회'에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출연해 무대를 꾸민다.
열린음악회
8일 방송되는 KBS1 '열린음악회'에는 안치환 밴드, 노을, 주시크, 김준수, 박애리 등이 출연한다.
이날 김준수는 '사철가'와 '쾌지나 칭칭나네'를 선곡해 국악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박애리는 '꽃이 피었네'와 '꽃타령'을 비롯해 해금 연주자 안은경과 함께 '쑥대머리'를 들려준다.
주시크는 '너를 생각해'와 '죽음의 조각을 삼켰어'를 부르며 감성적인 무대를 꾸민다. 노을은 대표곡 '청혼'과 '늦은밤 너의 집 앞 골목길에서'를 선곡해 특유의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안치환 밴드는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오늘이 좋다', '내가 만일', '나는 오늘만 산다'까지 네 곡을 연이어 들려주며 무대를 장식한다.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