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윤호 “‘들쥐’ 전환점 된 작품…사극도 도전하고파” [추석인터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윤호가 ‘들쥐’로 익숙했던 소년의 얼굴을 벗었다. 복수심을 품은 채 극의 반전을 이끄는 인물로 변신한 그는 복잡하게 요동치는 감정선을 소화하며 이전과는 다른 얼굴을 꺼내 보였다. 박…
박윤호 “‘들쥐’ 전환점 된 작품…사극도 도전하고파” [추석인터뷰]
[셀럽미디어 전예슬 기자] 배우 박윤호가 ‘들쥐’로 익숙했던 소년의 얼굴을 벗었다. 복수심을 품은 채 극의 반전을 이끄는 인물로 변신한 그는 복잡하게 요동치는 감정선을 소화하며 이전과는 다른 얼굴을 꺼내 보였다. 박…
조보아 “작품마다 배역 이름으로 불리는 배우 되고 싶어요” [인터뷰①]
‘응답하라 1988’ 박보검 “같이 작품하고 싶은 배우 됐으면 좋겠다” [인터뷰]
‘엄마’ 도희 “내가 잘할 수 있는 연기 차근차근 해나가고 싶어” [인터뷰]
‘엄마’ 이태성 “만족할 수 있는 필모그라피 만들어가고파” [인터뷰]
‘남과 여’ 전도연 “‘칸의 여왕’보다 ‘멜로의 여왕’이 더 좋아” [인터뷰]
이충렬 감독, ‘워낭소리’보다 더 깊은 상처와 치유 ‘매미소리’ [인터뷰]
‘남과 여’ 공유 “사실적이고 현실에 맞닿은 작품이 좋아” [인터뷰]
‘리멤버’ 남궁민 “웃기만 해도 무섭다고요? 원래 성격은 조용해요” [인터뷰]
류준열 탐구생활, 동료-성격-버릇 그리고 팬 [인터뷰②]
류준열 “배우가 된 이유,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죠” [인터뷰①]
‘리멤버’ 박성웅, “선과 악이 공존하는 배우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 [인터뷰]
‘좋아해줘’ 이솜 “나와 닮은 장나연 같은 캐릭터 또 연기하고파” [인터뷰]
‘동주’ 이준익 감독 “윤동주가 살던 순간 마주하면 죄스럽고 부끄러워” [인터뷰]
‘동주’ 박정민 “송몽규, 그 이름에 아직도 먹먹한 감정 올라와” [인터뷰]
